
가사
익숙한 노래 소리에 눈을 뜨는 아침 자락에 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행복한 기분에 잠겨 너와 함께할 오늘도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아 맑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그 정도의 여유라면 돼 버릇 처럼 말했잖아 너는 내게 꿈을 꾸게해 내가 그런 것처럼 어떤 아픔 어떤 슬픔 어떤 미움 상처까지도 내가 지켜주고 싶다고 지나온 시간들 속에 내게 남겨졌던 상처도 니가 있음에 둘 곳을 잃어 내겐 모든 것이 완벽해 조용한 너의 향기에 취한채로 있고만 싶어 비가 내려도 나는 좋은 걸 모든 시간들이 소중해 버릇 처럼 말했잖아 너는 내게 꿈을 꾸게해 내가 그런 것처럼 어떤 아픔 어떤 슬픔 어떤 미움 상처까지도 내가 지켜주고 싶다고 버릇 처럼 말했잖아 너는 내게 꿈을 꾸게해 내가 그런 것처럼 어떤 아픔 어떤 슬픔 어떤 미움 상처까지도 내가 지켜주고 싶다고 버릇 처럼 말했잖아 너는 내게 꿈을 꾸게해 내가 그런 것처럼 어떤 아픔 어떤 슬픔 어떤 미움 상처까지도 내가 지켜주고 싶다고 내가 지켜주고 싶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디어클라우드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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