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분명히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계단 몇 개는 내려가지만 여긴 1층이라고 반지하 절대 아니야 이 정도면 가격대비 최고 짐을 풀고 밥도 가끔 해 먹으면서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직사광선 드는 아담한 거실에선 빨래도 뽀송뽀송 뽀송 기타에 부딪힌 햇살에 무지개가 뜨고 포근한 담요 양말 공기가 나를 감싸고 수 없는 방황이 적힌 내 파란 일기장 내 마음 위로하는 마음 넓은 책들 낡았지만 편한 외투가 걸려있고 꼬깃꼬깃 작은 추억 스며든 이곳 머지않아 허물어져 흔적도 없어도 이곳은 내 마음속 궁전이에요 기타에 부딪힌 햇살에 무지개가 뜨고 포근한 담요 양말 공기가 나를 감싸고 수 없는 방황이 적힌 내 파란 일기장 내 마음 위로하는 마음 넓은 책들 낡았지만 편한 외투가 걸려있고 꼬깃꼬깃 작은 추억 스며든 이곳 머지않아 허물어져 흔적도 없어도 이곳은 내 마음속 궁전이에요 둘도 없는 내 방은 궁전 내 방은 궁전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밀아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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