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잘 지내고 있지 거기도 지낼만 하니 지금도 너의 이름을 부르면 금방 돌아올 것 같은데 넌 그냥 웃고만 있구나 내가 보고 싶지는 않니 같이 노래하고 같이 방황했던 예전처럼 지내고 싶진 않니 보고 싶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너에게 다 주지 못했던 마음 오늘도 낯설기만 한 너의 빈 자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사랑해 너의 웃음소리와 너의 모습을 영원히 우리 가슴 깊이 넣어 둘께 보고 싶구나 많이 보고 싶구나 너에게 다 주지 못했던 마음 오늘도 낯설기만 한 너의 빈 자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언제까지라도 너만을 사랑해 너의 웃음소리와 너의 모습을 영원히 우리 가슴 깊이 넣어 둘께
크레딧
- 아티스트
- 자전거 탄 풍경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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