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u Filme
이해완
언젠가 만나게 될거라 생각하며 너를 그리워했지 하지만 이렇게 많은 계절이 지나서야 여기에 나를 바라보던 아름다운 눈빛 소담스레 잡은 고운 두 손 여전히 그대로인 모습에 잠시 그 곳으로 떠난다 나비의 날개짓 하나로 우리 서로 엇갈리게 됐는지 알 수 없지만 영원히 그 모습 그대로 이제 안녕 그 모습 그대로 이제 안녕 그 모습 그대로 이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