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못생긴 얼굴에 작은 키로 어쩜 넌 그애를 좋아하니 끌리는 마음 이해하겠지만 넌 안돼 안돼 형은 뭐 잘났수 그 얼굴에 그애와 나는 이미 통했는걸 모든 걸 양보해도 이번만은 난 안돼 안돼 세상일이 힘이들때마다 너와 난 서로가 말은 안했지만 느낌으로 눈빛 하나 만으로 서로 이해하며 웃음지었는데 그까짓 사랑 유치한 감정에 이렇게 싸운 건 맘에 안 들지만 포기 못해 이번만은 나역시도 이번만은 양보할 순 없지 내가 예쁜 건 사실이겠지만 날두고 서로 다투지는 마요 아직은 누구도 사랑할 생각 난 없어 없어 정말로 이럴수는 없는 거야 날 사랑 않는다는 그애의 말 나처럼 괜찮은 남자 세상에 없는데 없어 착각도 지나치면 우스워요 하지만 난 착하고 겸손한데 남들이 뭐라해도 나는 정말 잘났어 나도 나역시 나만
크레딧
- 아티스트
- 푸른하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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