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生まれる前から 知っていたような 우마레루마에까라 싯떼이따요-나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미 알고 있던 듯 安らぐ君と 不意に出逢った 야스라구키미또 후이니데앗따 너무나도 익숙하게 느껴지는 너와 갑작스럽게 만났어 性格も趣味も まるで違っていたけど 세-카쿠모슈미모 마루데치갓떼이따케도 성격도 취미도 전혀 다르지만 不器用なくらい 素直な君 眩しかった 부키요-나쿠라이 스나오나키미 마부시캇따 바보 같을 만큼 솔직한 네가 눈부셨어 もしも 白か黑か 決めた扉 開く日が來ても 모시모 시로까쿠로까 키메따토비라 히라쿠히가키떼모 만약 선악을 정하는 문이 열리는 날이 온다고 해도 曇りのない 思いがもう 鍵をその手に握らせてるよ 쿠모리노나이 오모이가모- 카기오쏘노테니니기라세떼루요 구김없는 너의 마음이 이미 열쇠를 그 손에 쥐여준 것과 다름없어 たとえば 誰かが君を惑わせ 迷宮に迷いこんでも 타토에바 다레까가키미오마도와세 메이큐-니마요이콘데모 만약 누군가가 너를 속여서 미궁 속을 헤매게 한데도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强く 引くよ 보쿠가킷또 쏘노테오쯔요쿠 히쿠요 내가 꼭 그 손을 꽉 잡고 이끌어 줄게 未來に屬くパズルを ひとつずつ合わせてゆく 미라이니쯔즈쿠파즈루오 히토쯔즈쯔아와세떼유쿠 미래로 이어지는 퍼즐을 한 조각씩 맞춰가 誰よりずっと 輝く君を 僕は知ってるから 다레요리즛또 카가야쿠키미오 보쿠와싯떼루까라 끊임없이 그 누구보다도 반짝이는 너를 내가 알고 있으니까 いつしか僕らも 平氣な顔して 이쯔시카보쿠라모 헤-키나카오시떼 언젠가 우리도 태연한 얼굴로 「ひとなみ」紛れ 息ひそめてた ‘히토나미’ 마기레 이키히소메떼따 ‘수많은 사람들 속’에 뒤섞여 숨었고 不安な夜を ふたりいくつも明かした 후안나요루오 후타리이쿠쯔모아카시따 불안한 밤을 둘이서 몇 밤이나 새우며 今こうして 信じるもの 刻みつけて 이마코-시떼 신지루모노 키자미쯔케떼 지금 이렇게 믿는 것을 새겼으니까 多分 どんなに遠く 離れてても 波のように屆く 타분 돈나니토-쿠 하나레떼테모 나미노요-니토도쿠 아마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도 파도가 밀려오듯 만날 거야 不思議なほど 繫がってる 僕ら理由も約束もない 후시기나호도 쯔나갓떼루 보쿠라리유모야쿠소쿠모나이 신기할 정도로 이어져있는 우린 이유도 약속도 필요 없어 たとえば どこかで君がつまずき 悔しさに耐えてるなら 타토에바 도코까데키미가쯔마즈키 쿠야시사니타에떼루나라 만약 네가 어딘가에서 넘어져서 속상해하고 있다면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强く 握ろう 보쿠가킷또 쏘노테오쯔요쿠 니기로- 내가 꼭 그 손을 꽉 잡을게 霧の中の未來だけど 決して見失わないよ 키리노나카노미라이다케도 케시떼미우시와나이요 안갯속 같은 미래라도 절대 놓치지 않을 거야 どんなときでも 眞っ直ぐに君を 僕は見てるから 돈나토키데모 맛스쿠니키미오 보쿠와미떼루까라 언제든 내가 널 계속 바라보고 있으니까 蒼く光る 無數のピ-ス 君を描いてく 아오쿠히카루 무수-노피-스 키미오에가이떼쿠 푸르게 빛나는 수많은 조각(piece)들이 너를 그려 가 生まれる前から 知っていたような… 우마레루마에까라 싯떼이따요-나...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미 알고 있던 듯이... Always with you たとえば 誰かが君を惑わせ 迷宮に迷いこんでも 타토에바 다레까가키미오마도와세 메이큐-니마요이콘데모 만약 누군가가 너를 속여서 미궁 속을 헤매게 한데도 僕がきっと その手を强く 引くよ 보쿠가킷또 쏘노테노쯔요쿠 히쿠요 내가 꼭 그 손을 꽉 잡고 이끌어 줄게 未來に屬くパズルを ひとつずつ合わせてゆく 미라이니쯔즈쿠파즈루오 히토쯔즈쯔아와세떼유쿠 미래로 이어지는 퍼즐을 한 조각씩 맞춰가 誰よりずっと 輝く君を 僕は知ってるから 다레요리즛또 카가야쿠키미오 보쿠와싯떼루까라 끊임없이 그 누구보다도 반짝이는 너를 내가 알고 있으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嵐 (ARASHI)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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