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쁘게 걷던 걸음 멈추고 잠깐 하늘을 봐 이름 모를 답답함이 날 부를 때 잠깐 하늘을 봐 시간은 벌써 일년이 지나 나름 철이든 줄 알았지만 괜히 어른인 척 흉내내고 있는지도 모르네요 내 꿈은 벌써 기회를 지나 나를 지나치고 말았지만 매일 머릿속에 어디선가 빙글빙글 맴도네요 um 바쁘게 걷던 걸음 멈추고 잠깐 하늘을 봐 이런저런 생각 모두 버리고 잠깐 하늘을 봐 자주 가던 길을 오늘도 걸으면서 고개를 들어보면 이렇게 파랗고도 아름다운 하늘인지 몰랐네요 um 나는 가끔 가던 길이 지치고 외로워서 돌아가고 싶지만 어쩌면 나답고도 아름다운 길인지도 몰라요 oh 바쁘게 걷던 걸음 멈추고 잠깐 하늘을 봐 이런저런 생각 모두 버리고 잠깐 하늘을 봐 닿을 듯 말 듯 저 하늘은 어디서든 나를 반겨 닿을 듯 말 듯한 내 꿈은 어디서나 나를 찾아 닿을 듯 말 듯 저 하늘은 어디서든 나를 반겨 닿을 듯 말 듯한 내 꿈은 어디서나 나를 찾아와 바쁘게 걷던 걸음 멈추고 잠깐 하늘을 봐 이름 모를 답답함이 날 부를 때 잠깐 하늘을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이구이 (IGWI)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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