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애쓰지 않아도 생각나죠 두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그대란 사람 지울 수 없는 건가요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울고 웃고 또 사랑했던 많은 날들을 그대 기억에서 하나 둘씩 지워가도 난 아주 작은 약속하나 잊지 못하고 여기 그대로 멈춰서 있죠 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렇게 지나는 추억이라고 그대란 사람 뭐가 그렇게 다른지 눈물 나도록 보고 싶어 울고 웃고 또 사랑했던 많은 날들을 그대 기억에서 하나 둘씩 지워가도 꼭 하나만은 잊어버리지는 말아요 다시 내게로 돌아온단 말 멈출 수가 없는 내 맘이 아프고 아파서 이렇게 비틀거릴 땐 그대가 더 그리워져요 울고 웃고 또 사랑했던 많은 날들을 그대 기억에서 하나 둘씩 지워가도 꼭 하나만은 잊어버리지는 말아요 다시 내게로 돌아온단 말 날 사랑한다 사랑한다 외쳤던 맹세 그 기억에서 하나 둘씩 지워져도 꼭 하나만은 잊어버리지는 말아요 다시 내게로 돌아온단 말
크레딧
- 아티스트
- 헤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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