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말하지 않아도 첨부터 정해져 있던 것처럼 언젠가 끝나버릴 꿈 마지막 우리의 여름 아름다워 바람결에 속삭이던 너의 웃음소리 고단했던 맘들 모두 다 여기 두고 오늘 밤 춤을 춰 여름 이 밤이 지나가면 끝나가겠지 꿈 꾼 듯 흐르는 음악은 멈춰가네 어쩌면 마지막 춤을 춘 듯 널 닮은 계절의 뜨겁던 밤 하늘과 너의 숨결 저 멀리 날아가겠지 손 닿을 수 없는 곳으로 아름다워 함께 했던 찬란하던 시절에 우리들 아파했던 시간들 모두 다 여기 두고 마지막 춤을 춰 여름 이 밤이 지나가면 끝나가겠지 꿈 꾼 듯 흐르는 음악은 멈춰가네 어쩌면 마지막 춤을 춘 듯 돌아보면 고마웠어 모든게 기적같은 행운이었어 안아줘 단 한 줄도 고치지 않아 아침이 올때까지 나 널 붙잡고 놓지 않을래 여름 이 밤이 지나가면 끝나가겠지 꿈 꾼 듯 빛나던 우리의 밤들은 어쩌면 마지막 춤을 춘 듯 이 밤이 숨쉬는 모든 순간에 널 내 안에 두 눈에 간직 할 뿐 깨고 싶지 않았던 너란 꿈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울맨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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