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혼자 걷는 이 어둠 속에서 누구라도 붙잡고 울고 싶어 괜찮은 척 웃고 있는 이 가면 뒤 거짓말 짙은 어둠의 시간 속에서 왜 하필 또 나냐고 소리쳤어 결코 풀 수 없는 이 지독한 매듭처럼 난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이미 조금씩 부서진 내 마음에 하는 말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내 별빛은 흐르고 또 흘러 날 위로해 줘 Don’t Cry No More Don’t Cry No More 제발 Don’t Cry No More Don’t Cry No More 제발 이기적인 이 시간 속에서 조금씩 난 흩어져버렸나 봐 결코 풀 수 없는 이 지독한 매듭처럼 난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이미 조금씩 부서진 내 마음에 하는 말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내 별빛은 흐르고 또 흘러 날 위로해 줘 이젠 다 알아 끝없는 어둠도 가장 밝게 빛나기 위한 기다림인 걸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이미 조금씩 부서진 내 마음에 하는 말 그땐 정말 몰랐어 시간 지나면 다 괜찮을 거야 내 별빛은 흐르고 또 흘러 날 위로해 줘 Don’t Cry No More Don’t Cry No More 제발
크레딧
- 아티스트
- 파랑자몽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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