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란한 도시 달빛이 내려 잠이 들고 깊은 밤이면 창가에 기대 식어가는 하얀 별빛을 세다가 아침이 오면 햇살이 내려 소곤대는 바람을 따라 세상에 녹아 아무 슬픔 없는 나인 것처럼 하루를 보내고 있어 사람들은 모두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걸 왜 난 추억에 묶여 어젯밤도 다시 오늘 밤도 잠들지 못해 가는 이 밤 사는 게 그래 어느새 다시 같은자리 같은 밤으로 술에 의지해 아픔 없는 밤을 보내려 해도 추억에 난 갇혀있어 사람들은 모두 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걸 왜 난 추억에 묶여 어젯밤도 다시 오늘 밤도 잠들지 못해 몸부림쳐봐도 같은 자리에서 주저앉은 걸 일어 날 수도 없고 후회가 다시 또 반복되고 생각에 지쳐가는 이 밤
크레딧
- 아티스트
- 조문근밴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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