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너야 네가 무슨 말을 해도 네게서 멀어질 수 없는 걸 널 안으면 파도처럼 날 덮치는 그대라는 깊은 바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낮과 밤을 함께 채워갈게 가본 적도 없는 그 낯선 여정에 그대만 곁에 있어준다면 눈 감으면 물감이 번져가듯 모든 날이 또렷해지는 걸 난 알았지 그대 없는 하루의 시작과 끝 시든 꽃 같단 걸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낮과 밤을 함께 채워갈게 가본적도 없는 그 낯선 여정에 그대만 곁에 있어준다면 굽이쳐오는 그대라는 물결 헤메이더라도 손 놓지 않을게 가늠할 수 없는 깊은 바다 한줄기 빛과 해와 달이 있다면 우리의 내일엔 어둠이 걷히고 맑게 게인 무지개를 만나리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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