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직도 난 새까만 방안에 앉아 아무도 듣질 않는 말을 하지 조그만 상자 속으로 조금씩 들어가 커다란 꿈을 꾸려해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휘청대는 두발에 꿈을 신고 한걸음도 걸을 수 없는 난 아무것도 내 것일 순 없을까 한번도 느껴 본 적이 없었던 현실에 무거워진 나의 모습 이대로 걷다 보면은 내 길이 있을까 가느다란 빛 속에서 이대로 걷다 보면은 내일이 있을까 커다란 세상 틈에서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휘청대는 두발에 꿈을 신고 한걸음도 걸을 수 없는 난 아무것도 내 것일 순 없을까 나만의 갇힌 세상이 있다는 건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단 걸 나만의 갇힌 세상이 있다는 건 또 다른 꿈으로 높이 날수 있단 걸 나만의 갇힌 세상이 있다는 건 누구도 나를 막을 수 없단 걸 나만의 갇힌 세상이 있다는 건 또 다른 꿈으로 높이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휘청대는 두발에 꿈을 신고 한걸음도 걸을 수 없는 난 아무것도 내 것일 순 없을까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닿을 수 없는 내일을 그려본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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