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점점 희미해져가 너의 온기와 향기 손에 꽉 움켜쥐고도 빠져나가는 기분 이젠 잊을 때도 됐는데 오늘도 네 생각에 취해 잡혀지지 않는 너를 붙들고 혼자 시들어 가고 있어 이렇게 점점 흩어져만 가 너의 눈빛과 손길 항상 꼭 나만 알았던 너의 모든 기억들 이젠 잊을 때도 됐는데 오늘도 네 생각에 취해 잡혀지지 않는 너를 붙들고 혼자 시들어가고 있어 이렇게 어떡해 내 마음은 그대론데 너의 마음만 돌리면 되는데 이젠 놓을 때도 됐는데 사실은 너무나 잘 알아 그려지지 않는 우리 미래를 정말 포기해야 하나 봐 이제는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이경 (Woo Yi Kyu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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