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 높은 바다는 언제나 마를까 저 높은 산들은 사라질까 내 마음 아픈 마음 이 아픈 마음은 세월따라서 사라질까 바다물처럼 시원하고 높은 산처럼 푸르다면 우리들 세상도 즐겁겠지만 내 마음 아픈데 어떡하나 푸른 강에다 배를 띄우세 가벼운 바람에 잘도 가겠지 먼나라 가다가 눈을 감으세 그러면 아름다운 꿈도 꾸게지 그러나 마음은 아직도 아프고 친구의 모습도 뵈지 않네 하늘가득한 어둠 아래서 나는 언제나 헤맬건가 하늘가득한 어둠 아래서 나는 언제나 헤맬건가 바다물처럼 시원하고 높은 산처럼 푸르다면 우리들 세상도 즐겁겠지만 내 마음 아픈데 어떡하나 하늘가득한 어둠 아래서 나는 언제나 헤맬건가 우리들 세상도 즐겁겠지만 내 마음 아픈데 어떡하나 하늘가득한 어둠 아래서 나는 언제나 헤맬건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송골매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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