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오붓
지친 하루 버티고 살아가는 우리들 힘든 세상 속에서 밝게 빛나고 있는 백야의 시간들은 차가운 시선뿐인 아픈 상처들 모두 씻겨 내리죠 우리 함께 걸어요 이 밤 밝은 백야의 세상을 꿈꾸며 하얗게 물든 이 밤의 끝엔 보이지 않는 어두운 마음을 밝게 비추죠 지금 우리 함께 걸어요 이 밤 밝은 백야의 세상을 꿈꾸며 그대의 밤 그대의 밤 그대의 밤 그대의 밤 그대의 밤 그대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