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쩜 말이야 오늘과 맞바꾼 그 날 말이야 아직 차가웁게 흐르지 않은 채로 지금껏 멈춰 있을지 몰라 그땐 말이야 우리가 바꾼 건 없는 거야 우연이라기엔 세상은 미련 없이 그저 흘러갔고 너도 같을지 몰라 지금 우리 그 날에 그 곳에 너를 기다리던 그 자리에 수 많은 계절이 덮여 어느새 기억 하기엔 너무 하얗게 몇 번일까 너 없이 지낸 겨울들 후회라 불리고 추억이라 말하는 우리 함께 했던 행복했던 시간들 지금 우리 그날에 그곳에 너를 기다리던 그 자리에 수많은 계절이 덮여 어느새 기억하기엔 그저 아득히 이별이란 사랑이란 그렇게 지금 우리 그날에 그곳에 너를 기다리는 나 수많은 계절이 덮여 어느새 기억하기엔 너무 하얗게 이제 우리 이렇게 우릴 지워 가야 해 수많은 추억이 덮여 어느새 잊어가기엔 너무 무겁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민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