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툭 던지 듯이 말하지 마 제발 대체 내가 뭘 그리 잘못한 건데 뚝 흐르는 눈물 수만큼 내겐 할 말이 많은데 넌 다른가 봐 떠나지 마 널 보러 가는 길이면 몇 정거장이건 비가 내리건 행복이었던 내 맘을 넌 몰라 모를 거야 널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그 먼 거리를 혼자 뛰고 걷던 날 너와 있는 잠깐이 꿈처럼 내 하루의 전부였던 내 마음을 모를 거야 니 숨소리가 좋아서 귀 빨개지도록 전활 붙들고 밤을 지새던 내 사랑을 왜 넌 몰라 모를 거야 널 한 번이라도 더 보려고 그 먼 거리를 혼자 뛰고 걷던 날 너와 있는 잠깐이 꿈처럼 내 하루의 전부였던 내 마음을 모를 거야 헤어져도 난 사랑인데 두 눈을 깜빡이 듯 쉽게 날 끝내지 마 나 부탁이야 날 사랑 안 해도 좋으니까 한 번만 나를 안아 나만 담던 니 눈에 모르는 다른 사람이 사는 게 난 여전히 1도 이해가 안 돼 다 장난이지 날 두고 이러면 안되잖아 내 모든 맘을 줬던 나를 안다면 미안하다 하지 마 그렇게 슬픈 눈으로 보지 마 한 번만 더 생각해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천단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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