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긴 새벽 뒤척이다 툭툭 떨어지는 빗소리에 눈이 떠졌어 창문을 열고 침대에 누워 내방 가득하게 차오르는 비냄새가 좋아 오늘같은 날엔 네가 생각나 빗소리가 좋다며 전화해 날 깨우던 너 오늘같은 날엔 자꾸만 생각나 짙은 새벽 공기와 나지막이 부르던 노래가 창문 틈새로 스미는 바람 하나 둘 추억이 쏟아지던 밤 지새운 그날 오늘같은 날엔 네가 생각나 빗소리가 좋다며 전화해 날 깨우던 너 오늘같은 날엔 자꾸만 생각나 짙은 새벽 공기와 나지막이 부르던 노래가
크레딧
- 아티스트
- 마르보 (Marbo)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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