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 단 하나의 소원 저녁녘 고요 속 바닷가로 돌아가고파 집가까이서 조용히 잠들고싶어 끝없는 바다위에 맑디 맑은 하늘 난 화려한 깃발도 소용없어 훌룡한 집도 필요없어 다만 젊은 나무가지로 내 잠자릴 엮어다오 내 베게밑에서 슬퍼할자는 아무도없고 마른 잎 위를 스쳐가는 가을 바람 소리 뿐 내 베게밑에서 슬퍼할자는 아무도없고 마른 잎 위를 스쳐가는 가을 바람 소리 뿐 끝없는 바다위에 맑디 맑은 하늘 난 화려한 깃발도 소용없어 훌룡한 집도 필요없어 다만 젊은 나무가지로 내 잠자릴 엮어다오 내 베게밑에서 슬퍼할자는 아무도없고 마른 잎 위를 스쳐가는 가을 바람 소리 뿐 내 베게밑에서 슬퍼할자는 아무도없고 마른 잎 위를 스쳐가는 가을 바람 소리 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성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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