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난 내게 무관심한듯 잡지 않았던 건 사랑 그보다 앞서 믿음을 가졌기 때문 널 보내준 뒤에 울지 않은 걸 사랑 그 끝이 이별은 아니기에 다만 나 혼자서 여러번 너를 만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혼자만 볼뿐 우리 사랑은 멀어지면 더 커지잖아 다만 어딜 가도 니모습 보지 못하고 어디서도 나의 두눈은 너만 찾을뿐 힘들지 않아 하나도 나는 슬프지 않아 믿어주길 내게 웃음지운 나를 사랑하니 내겐 웃음보다 언제나 널 믿고 있어 널 너무 몰랐어 이젠 그보다 어느덧 네겐 사랑이 필요한걸 다만 나 혼자서 여러번 너를 만나고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혼자만 볼뿐 우리 사랑은 멀어지면 더 커지잖아 다만 어딜 가도 니모습 보지 못하고 어디서도 나의 두눈은 너만 찾을뿐 힘들지 않아 하나도 난 슬프지 않아 모두들 그래 이별속에 담담하다고 이런 나를 모질다 말할 떠나는게 당연한거래 죽도록 네가 보고싶은데 미치게 아픈데 가까스로 눈물 참으며 버티는걸 모르니 하나도 난 잘살지 않아 마지막에 날 보며 약속했잖아 잡은손을 애써 거두며 부탁했잖아 행복하라며 너의 반만 행복하라며 미안해 난 그럴수 없나봐 웃고 있을때마다 널 울잖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동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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