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빛 가득 오렌지 노을로 물들어 가던 늦은 오후 어느새 밤이 밀려와 너의 눈빛 마치 불꽃놀이처럼 빛나던 그해 여름 우리의 밤 언젠가 또 어느 지루한 시간 눈치도 없이 내 마음이 찾아간다면 잠시 웃어줘 그땐 그랬었다고 높은 파도들 사이로 흩어지던 여름 쓸쓸한 바다엔 어느새 9월의 바람 너의 웃음 버려진 서프보드처럼 말없이 떠나왔던 그 날 이후 언젠가 또 어느 지루한 시간 눈치도 없이 내 마음이 찾아간다면 그냥 보내줘 이젠 정말 안녕 안녕 알고 있지만 아직도 너를
크레딧
- 아티스트
- woobi (우비)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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