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ne
타루
내가 뭘 어쩌겠어 변하는 게 없는걸 날카로운 벽돌처럼 깎여 깔려 떠받히고 살며 착실하게 오 오 그래 매일 난 달콤한 꿈을 꿔 모든 게 다 뒤집혀져 있었지 예에 하찮은 돌이 된 난 모든 걸 부숴 남김없이 번쩍이고 쓸모없는 것들. 황금의 머리 수은의 심장 거짓의 배를 채워주며 빌던 대로 빌빌거려 그래 매일 난 달콤한 꿈을 꿔 모든 게 다 뒤집혀져 있었지 예에 하찮은 돌이 된 난 모든 걸 부숴 남김없이 번쩍이고 죽어있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