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여린 두 뺨에 마른 입술로 사랑에 흔적 남기고 우리 서로 입맞춤 울지 않아도 눈물 터지려 하네 떠날 준비를 하고 있나요 슬픔은 밀물인것을 꿈은 부서져 버리고 안녕이라고 그대 말하지마 어쩌면 우린 첨 부터 서로 엇갈린 길목에서 서툴게 사랑하다 헤어져야 했었나 비틀 거리는 추억은 가슴에 어둠 남기고 그대가 떠나간 외로운 창가에 등불 밝히리 어쩌면 우린 첨 부터 서로 엇갈린 길목에서 서툴게 사랑하다 헤어져야 했었나 비틀 거리는 추억은 가슴에 모두 남기고 그대가 떠나간 외로운 창가에 등불 밝히리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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