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술 한 잔 하고 싶은 밤 누가 건들면 울 것 같은 내 마음 아나요 아무말 하기 싫어서 혼자있는 게 지금은 좋아 술을 한잔 넘길 때마다 너의 모습이 사진보듯이 눈앞에서 보이네요 왜 이러죠 술 못하는 내가 술이 생각이 나 밤새도록 잠들 수 없어 눈물 나니까 취하면 할수록 더 생각이 난다 지난 우리 이미 끝난 너와 나인데 핸드폰 꺼버렸어요 혹시 취하면 전활 걸어 또 그럴까봐요 아무 말 하지 못하고 울기만 했던 그 모습보일까 점점 취하고 있나봐요 기분이 좋죠 다시 용기나 전화해서 말을할까 나오라고 술 못하는 내가 술이 생각이 나 밤새도록 잠들 수 없어 눈물 나니까 취하면 할수록 더 생각이 난다 지난 우리 이미 끝난 너와 나인데 생각이 많아져 이젠 집에 가야 돼 내일되면 후회하고 싶지 않잖아 침대에 누우니 내 방이 도네요 어지러워 잠을 잘 수가 없을 것 같아 나 왜 이럴까요 바보같은 나죠 알잖아요 그댄 가끔 생각하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닝커피 (Morning Coffe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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