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경 2집
양수경
어쩌다 만난 사람 인연이다 생각하고 내 마음 모두 바쳐 사랑하고 믿었는데 한 마리 새가 되어 그대는 날아가고 끝없이 밀려오는 사랑의 아픔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말자 다짐해도 밤이면 꿈 속에서 님 그리는 나는 여자 한 마리 새가 되어 그대는 날아가고 끝없이 밀려오는 사랑의 아픔 이제는 두 번 다시 사랑 말자 다짐해도 밤이면 꿈 속에서 님 그리는 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