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웃어버리고 괜찮다는 그 말이 습관이 되어버린 내 모습 거울에 비친 날 문득 바라봤는데 낯설은 내가 서 있었지 어울리지 못해 외로움에 어울리지 못해 이 어둠 속에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서서 바라만 본다 아무도 모르게 날 숨기고 숨쉬고 수시로 고개를 숙이고 내 어께 위의 무게 누군가 눈치 채게 티내고 싶어도 생각뿐 마음 속에 깊히 넣어 나만 왜 라는 질문 한심한걸 알면서도 떨치긴 어려운 그런 내가 나야 인정해 멀지 않을거야 행복의 존재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래소리 내 마음을 얘기하듯이 오늘까지만 나 이렇게 있을래 내일은 내일 생각해 상처받기 싫어 가시를 세웠던 그 날 그 날이 아직도 날 괴롭힌다 혼자인게 익숙한 것 같은데 익숙해져야 하는데 어울리지 못해 외로움에 어울리지 못해 이 어둠 속에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거리에 서서 바라만 본다 어울리지 못해 I don't wanna be alone 어울리지 못해 I don't wanna be alone 숨을 꾹 참고 또 참아봐도 나를 놓을 자신 자신이 없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원써겐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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