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워진 하늘 거리에서 널 만나고 싶어 어느 사이 내 눈 앞에서 네가 서 있어 미치도록 가슴이 아파 널 볼 수가 없어 네 차가운 손 길에 가슴이 아파 언젠가 밋밋한 전화음으로 들려온 네 목소리 아무 말도 못한 채 우린 그렇게 메마른가슴을 알아 이젠 누구도 시간에 몸을 맡긴 채 그냥 그렇듯 이젠 피를 토하던 나의 사랑도 희미해진 네 모습에 먼지와 같이 언젠가 밋밋한 전화음으로 들려온 네 목소리 아무 말도 못한 채 우린 그렇게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널 만나고 싶어
크레딧
- 아티스트
- tearliner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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