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서울국제가요제 윤복희 대상수상 기념집
윤복희
가는 세월 그 누가 막을수 있을까 흘러가는 시냇물을 잡을수있을까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행복과 슬픔속에 우리도 변해구려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 영원하리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 영원하리 이 내 몸이 흙디 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