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슬픈 밤은 길어 함께 별을 바라볼 사람 없다면 둘이면 밤은 잠시 지나는 휴식이었어 거친 낮은 길어 함께 길을 걸어줄 사람 없다면 둘이면 낮은 따뜻한 여행이 돼 언젠가는 오겠지 너와 다시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이 믿고 싶어 세상엔 내가 지켜온 소중한 니가 어딘가 살고 있는 걸 세상의 끝에서 모든 게 사라진대도 난 볼 수 있을 거야 너의 빛을 다시 찾은 길엔 작은 일상이 보석처럼 빛나고 운명은 다른 길을 말해도 그땐 좋았어 그대 앞의 길은 보랏빛 불행과 오해에 지쳐도 날개를 펴요 내가 곁에 있으니 언젠가는 오겠지 너와 다시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날이 믿고 싶어 세상엔 내가 지켜온 소중한 니가 어딘가 살고 있는 걸 세상의 끝에서 모든 게 사라진대도 난 볼 수 있을 거야 너의 빛을
크레딧
- 아티스트
- 양구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