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일도 없는 듯이 편하게 지냈던 나야 괜찮다는 말없이도 괜찮아 보이곤 했으니 많이 사랑했기에 덜 아픈 거라고 그래서 나는 너보다 덜 아픈 거라 생각했어 하나 그건 착각이었나 이제야 아파하는 나와 이제는 웃음 짓는 널 보니 그토록 괜찮았던 내가 이제야 괜찮아진 너에게 건넨 모진 말들과 차갑게 돌아서던 그 뒷모습에 얼마나 힘들어했을까 괜찮은 날들이 지나니 더 아픈 날이 내게 찾아와 처음부터 아프지 못했던 내 모습에 핀잔을 주고 있어 지금부터 아파하라고 셀 수 없이 많은 일이 너와 내게 있었는데 아무 일도 없는 듯이 괜찮을 리 없었던 거지 마치 꿈에서 깨듯 아무 예고 없이 내 안에 무언가 부서지고 다 산산이 조각나고 괜찮았던 모든 순간은 찰나의 휴식이었나 이제는 웃음 잃은 날 보니 그토록 괜찮았던 내가 이제야 괜찮아진 너에게 건넨 모진 말들과 차갑게 돌아서던 그 뒷모습에 얼마나 힘들어했을까 괜찮은 날들이 지나니 더 아픈 날이 내게 찾아와 처음부터 아프지 못했던 내 모습에 핀잔을 주고 있어 지금부터 아파하라고 핀잔을 주고 있어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다무 (Dam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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