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et Poets
거리의 시인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 나를 거기서 보아라 나 혼자 두고 너네들끼리 마시면 정말 나는 미 치지 오늘따라 술이 먹고 싶었지 이건 술을 이런 기분때문에 술을 먹는 가 보다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네 나만큼 노래할수 있는 사람 나와 나와보 라구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얼룩 무늬 치마 입은 저여자 너무 치마가 안어울리는 여자 정말 짜 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