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dle Of The World
김현중
오늘도 나는 이 거리에 홀로 남아서 누군가의 눈물 속에 스며든 이야길 담고 그늘진 그대의 표정도 무너진 우리들의 꿈도 조금씩 지워진 발걸음도 다시 피어나길 바라고 난 보았지 그대의 눈에 비친 작은 희망을 힘들어도 때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다면 그늘진 그대의 표정도 무너진 우리들의 꿈도 조금씩 지워진 발걸음도 다시 피어나길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