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살아계신 내주여 나를 건지소서 메마른 이 땅에서 날 건져내소서 내 심장이 하얗게 시들어가 사라져가도 내 힘으론 무엇도 할 수 없는 곳 광야 왜 나를 이런 곳에 광야 왜 나를 울게 두시는지 나를 만드신 날 부르신 내 주여 돌아보소서 날 여기 이대로 버려두지 마소서 유일하게 달아날 길은 저 하늘뿐 하지만 내 두 손은 허공만 휘젓고 목마르고 지친 난 두 손 들고 엎드립니다 내 힘으론 무엇도 할 수 없는 곳 광야 왜 나를 이런 곳에 광야 왜 나를 울게 두시는지 나를 만드신 날 부르신 내 주여 돌아보소서 당신의 뜻대로 인도하소서 이제야 주님 앞에 내 신을 벗고 나아갑니다 거룩한 이곳에서 내 생명의 주 내 영혼의 주 내 구원의 주 주여 나를 인도하소서 광야 어제의 나를 묻고 광야 새롭게 다시 태어날 곳 나를 만드신 날 부르신 내 주께 굴복합니다 내 주여 내 잔을 주로 채워주옵소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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