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납 메아리 늘 부딪혀도 쉴 곳 없이 늘 헤매다 사라지는 난 어디로 가는 건지 난 납 메아리 한참을 날아도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이미 전부 다 정해져 버린 것을 하늘은 푸르고 난 바람을 타고서 날아가고 싶지만 난 납 메아리 늘 부딪혀도 쉴 곳 없이 늘 헤매다 사라지는 난 어디로 가는 건지 이름 모를 커다란 나무들 기억에 없는 작은 벌레들 난 납 메아리 한참을 날아도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이미 전부 다 정해져 버린 것을 하늘은 푸르고 난 바람을 타고서 날아가고 싶지만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위트 피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