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Life
임재범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두어 두었지 이젠 이런 내모습 나조차 불안해 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 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추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