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Deadbuttons (데드버튼즈)
짓밟힌 쾌락 벌목된 울림들 가시적 합리 멍청한 그림자 그 속에서 우리는 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을까 목졸린 자유 불편한 진실들 피를 흘리며 씹어 삼킨다 아무도 모르게 살며시 다가가서 천천히 납치된 자아 그 속에서 우리는 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