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릴 적 꾸었던 내 멋진 꿈들을 잊은 채 꿈에서 깬 난 어른이 되었고 나답지 않은 하루를 서툴게 보내고 낯설은 사람들 날카론 표정이 두려워 눈물 흘러도 웃으며 울었던 그렇게 어른이 된 난 아직은 오늘에 아프지만 흐릿해진 기억처럼 오늘도 흐릿해져 가겠지 그렇게 아픔도 없던 일처럼 잊혀지겠지 어둑해진 오늘처럼 내일도 지나겠지 멀어져 가겠지 그렇게 힘들고 아픈 이 시간들도 지나가겠지 어릴 적 추억처럼 어색해진 꿈을 잊은 채 꿈꾸지 않은 오늘을 보낸 난 여전히 익숙지 않은 오늘에 아직은 아프지만 흐릿해진 기억처럼 오늘도 흐릿해져 가겠지 그렇게 아픔도 없던 일처럼 잊혀지겠지 흘러간 시간들에 나도 모르게 아팠던 기억들을 지워버리고 멀어진 시간들을 그리워하며 오늘의 나를 보며 웃음 짓겠지 아팠던 기억들을 지워버리고 지나온 시간들을 추억하겠지 그렇게 멀어져 간 나를 보내며 그날의 나와 함께 웃음 짓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정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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