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가 웃을 때면 보기 좋다고 하며 다시 또 웃어보라고 귀엽게 재잘대며 웃기려고 애쓰는 너의 모습 사랑스러웠지 아무말도 없이 쓸쓸이 돌아서며 담배를 피울때면 넌 내게 말했었지 가슴 가득 싸늘한 바람이 밤새 일렁거린다고 난 느낄 수 있어 얼마나 날 깊이 사랑한다는 걸 나도 네게 빠져 있음에 사랑이 분명한데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나 아닌 날 보았지 내 곁에 너를 잊고 습관처럼 또 다른 사랑을 찾는 나를 아마도 몇번이었던가 사랑이 무너진 후에 그렇게 변해버린 나의 모습까지도 너는 끝까지 지켜내려 하는구나 난 더 이상 순수하진 않아 이미 잔혹한 사냥꾼이 되어버렸어 돌아서면 혼자가 되어 쓸쓸함에 젖어가도 이런 삶은 어쩔 수가 없어 내 가슴 뿌듯하고 벅차올라 그런 만족은 이미 내게 없어 다시 절망으로 부서져 혼자가 되더라도 또 다른 누굴 찾아가는 내가 싫어 난 느낄 수 있어 얼마나 날 깊이 사랑한다는 걸 나도 네게 빠져 있음에 사랑이 분명한데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나 아닌 날 보았지 내 곁에 너를 잊고 습관처럼 또 다른 사랑을 찾는 나를 아마도 몇번이었던가 사랑이 무너진 후에 그렇게 변해버린 나의 모습까지도 넌 끝까지 지켜내려 하는구나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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