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뜨면 아침이라고 생각지 못할 만큼 깜깜한 창문을 끝없이 두드리는 소리들 눅눅해진 이불을 던져 버리고 누워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불편한 표정을 짓네 두- 두루루- 두루루 루루 두루루 두루루 루- 이제는 더는 움직일 수가 없네 눈을 뜨면 다신 느끼고 싶지 않은 기분뿐 눅눅해진 이불 속으로 들어가 눈을 감고 꿈속에서 영원히 깨지 않기만을 바라네 두- 두루루- 두루루 루루 두루루 두루루 루- 이제는 더는 움직일 수가 없네 두- 두루루- 두루루 루루 두루루 두루루 루- 노래를 부르며 비가 그치기만 기다리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놀이도감 (김춘추)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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