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주현미(周炫美) - 사랑이야기
주현미
고향이 그리워도 못가는 신세 저 하늘 저 산 아래 아득한 천리 언제나 외로워라 타향에서 우는 몸 꿈에 본 내 고향이 마냥 그리워 ~간 주 중~ 고향을 떠나온 지 몇몇 해던가 타관 땅 돌고 돌아 헤매는 이 몸 내 부모 내 형제를 그 언제나 만나리. 꿈에 본 내 고향을 차마 못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