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한숨 자고 나니 나른한 기분 조금은 잊혀지죠 이제는 어제 받았던 마음의 상처도 조금씩 아물어 가나봐요 좋은 사람끼리 왜 그랬을까 한 걸음 양보하지 그래요 이제 어떻게 사과해야하나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죠 이럴 땐 항상 먼저 다가와서 내 맘을 풀어 주곤 했지 너 있는게 나에겐 힘이 돼 고마워 내 친구야 하루 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보면서 생각해요 마음이 다쳐나기 쉬운 사람들 모여 만나고 헤어지는 세상은 이럴 땐 항상 먼저 다가와서 내 맘을 풀어 주곤 했지 너 있는게 나에겐 힘이 돼 고마워 내 친구야 고마워 내 친구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내추럴 플러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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