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가 오는 긴 새벽 불이 꺼져있는 너의 창을 바라봤지 아침이 밝아오면 다시는 못 올 다른 길을 걸어갈 너 아무나 만나 떠난단 니 얘기 모두 들었어 그 사람 사랑하는지 나보다 좋아하는지 바보처럼 묻고 싶어 니가 사랑한 사람 나라는걸 알면서도 행복을 빌어주려고 먼발치서 눈물 짖는데 왜 자꾸 깨지길 바란 그 슬픔이 싹트는지 이제 나 보고 싶어도 내가 어디에 있는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목소릴 듣고 싶어도 니가 결혼하기 전에 마지막 사랑이길 돌아서려는 나의 바램을 이제는 모두 용서해 만나면 아픔만 준 날 오늘이 새벽이 나는 지옥처럼 느껴져 너와 그 사람 끝까지 행복하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컨츄리 꼬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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