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쩌면 좋을지 뭐라 말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나서 그냥 숨만 쉬었어 넌 이미 달라져있고 난 그걸 막을 수 없고 그러니 우리 그냥 간단하게 하자 잘 지내라는 말 고마웠다는 인사 하나도 하지마 그럼 진짜 같잖아 내일 또 만날 것처럼 늘 그래왔던 것처럼 길 건너까지만 바래다주면 돼 눈물 한 방울도 정말 보이기 싫은걸 헤어짐은 짧은 영화처럼 간단하게 내 이름 부르지마 다시 돌아보지도 마 맘 약해지면 정말 여기 주저앉아 펑펑 울지도 몰라 미안하다는 말 행복하라는 인사 하나도 하지마 그냥 말 뿐이잖아 이렇게 보내고 나면 지금 돌아서고 나면 아무 상관없이 살아갈 거잖아 쉬운 한마디도 우리 하지 말기로 해 헤어짐은 짧은 노래처럼 간단하게 아파도 안 아픈 척 그래 그렇게 끝내자 맘 약해지면 정말 보여주기 싫은 날 보일지도 몰라 다 지난 거잖아 끝난거잖아 니 맘 속에 이제 난 없잖아 너 없이 안된다 해도 붙잡아 봐도 헤어짐은 이렇게 간단한 일이잖아 눈물 한 방울도 정말 보이기 싫은걸 헤어짐은 짧은 영화처럼 간단하게 내 이름 부르지마 다시 돌아보지도 마 맘 약해지면 정말 여기 주저앉아 펑펑 울지도 몰라 쉬운 한마디도 우리 하지 말기로 해 헤어짐은 짧은 노래처럼 간단하게 아파도 안 아픈 척 그래 그렇게 끝내자 맘 약해지면 정말 보여주기 싫은 날 보일지도 몰라 정말 여기 주저앉아 펑펑 울지도 몰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왁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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