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파티 제2집
주현미
목숨보다 더 귀한 사랑이건만 창살없는 감옥인가 만날 길 없네 왜 이리 그리운지 보고 싶은지 못 맺을 운명 속에 몸부림치는 병들은 내 가슴에 비만 내린다 서로 만나 헤어질 이별이건만 맺지 못할 운명인걸 어이 하려나 쓰라린 내 가슴은 눈물에 젖어 애달피 울어봐도 맺지 못할 걸 차라리 잊어야지 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