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제 낮 day brunch with you 다 미칠 것만 같은 분위기 취할 것 같아 네 그 표정에 이건 다 꿈이 아닌 fact 상상 그대로 옮긴 듯해 오 가질 수 있다면 그렇다면 맘까지도 다 가지고 싶어 지금까지 너와 나 지우고 싶어 눈이 자꾸 마주쳐서 붉어지는 볼 원치 않는 친구 따위 치워 언제까지나 나 네게 말해야 해 들은 듯 만 듯 해 더는 쉽지가 않아 바라만 봐도 나 미칠 것 같은데 계속 너를 헤매 더는 참을 수 없어 이건 다 꿈이 아닌 fact 다른 차원의 이야기로 알아줘 멋대로 기울어져 온통 네게 쏠려 이제 이젠 나도 감당 못해 기대고 싶어 언제까지나 나 네게 말해야 해 들은 듯 만 듯 해 더는 쉽지가 않아 바라만 봐도 나 미칠 것 같은데 계속 너를 헤매 더는 참을 수 없어 긴 시간을 돌아서 나 처음 우릴 마주할 수만 있다면 악마와 거래라도 좋아 그렇게라도 다시 네 앞에 서 언제까지나 나 네게 말해야 해 들은 듯 만 듯 해 더는 쉽지가 않아 바라만 봐도 나 미칠 것 같은데 계속 너를 헤매 더는 참을 수 없어 어제 낮 day brunch with you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은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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