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2-2 지하철 끝자리에 응암순환행 지하철을 타네 어릴 땐 다른 방향으로 타도 그렇게 재밌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가리는 게 많아졌어 괜히 비비 꼬게 됐어 잘못 타도 다시 돌아오는 응암순환처럼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틀린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거라고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결국 돌고 돌아 웃을 수 있다고 응암역 4번 출구 나와 바로 옆에 아름답게 핀 꽃길 따라 걷네 어릴 땐 아무 생각 없이 걸어도 그렇게 재밌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가리는 게 많아졌어 괜히 비비 꼬게 됐어 잘못 타도 다시 돌아오는 응암역처럼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틀린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거라고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결국 돌고 돌아 웃을 수 있다고 왜 이리 고민이 많아졌어 지나 보면 별거 아니던데 괜히 혼자 우울 타지 말고 함께 웃어넘기자고 어차피 돌고 도니까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틀린 게 아니라 그냥 다른 거라고 응암 오케이 응, 응암 오케이 결국 돌고 돌아 웃을 수 있다고 있다고
크레딧
- 아티스트
- 트래블러 (TRAVELLER)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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