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하늘이 열린다고 했던 날 그날에 그래 그날에 그렇게 넌 다가와서 하늘이 되어줬지 그날을 난 아직도 기억해 너에게 고백했던 날 사랑해 한 마디론 모자라 그래 이젠 늦은 밤 날 안아 주는 사람 내가 지치고 힘겨울 때도 내 곁에 항상 머물 사람 그게 너였으면 너였으면 좋겠어 이름도 모르는 그 꽃을 너가 좋아해 줄까 수줍게 건넨 꽃 한 송이 너의 미소가 나에겐 꽃이 되어 그날을 난 아직도 기억해 너에게 고백했던 날 사랑해 한 마디론 모자라 그래 이젠 늦은 밤 날 안아 주는 사람 내가 지치고 힘겨울 때도 내 곁에 항상 머물 사람 그게 너였으면 너였으면 좋겠어 우리 살아가는 게 그리 쉽진 않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만 있다면 늦은 밤 날 안아 주는 사람 내가 지치고 힘겨울 때도 내 곁에 항상 머물 사람 그게 너였으면 너였으면 좋겠어 너였으면 좋겠어 너였으면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페리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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