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氣になる最寄の雨 요와키니나루 모요리노아메 무기력해지는 가장 가까운 곳에 내리는 비 日び飛び散る血を渗ませてく 히비 토비치루 케츠오 니지마세테쿠 매일 사방으로 튀는 피를 번지게 해 權利を武器に變えて爭うほど 켄리오 부키니 카에떼 아라소우호도 권리를 무기로 바꾸어 싸울 만큼 心を失うこと受け入れる 코코로오 우시나우코토 우케이레루 마음을 잃은 것을 받아들여 覺悟なら自然に 카쿠고나라 시젠니 각오라면 자연히 誰かの爲に引き換えに手放せば 다레카노타메니 히키카에니 테바나세바 누군가를 위해서 대가로 손을 놓는다면 今自分が 이마 지분가 지금 자신이 生きてゆく意味に慣れてゆくの 이키테유쿠 이미니 나레떼유쿠노 살아가는 의미에 익숙해져 가는 걸 怖がることはもういかい 코와가루코토와 모오 이카이 무서워하는 건 이제 안돼 惑わされてくなら 마도와사레떼쿠나라 현혹되어 간다면 頭でっ價値 ずっとうんとくだいてもっと 아타마뎃카치 즛또 운토 쿠다이떼 못또 논리만 내세우며 계속 부셔서 좀 더 亂してあげて 미다시떼 아게떼 어지럽혀 주고 腦みそ達止められない 操れない僕に 노우미소타치 토메라레나이 아야츠레나이 보쿠니 골치거리들을 멈출 수 없는, 다룰 수 없는 나에게 期待したいんだ 키타이시타인다 기대를 하고 싶어 切り刻まれ この皮膚にしたがうほど 키리 키자마레 코노 히후니 시타가우호도 잘게 썰려진 이 피부를 따를만큼 無敵になれた 무테키니나레타 무적이 될 수 있었어 時がたてば 自然に 토키가 타테바 시젠니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忘れてゆく悲しみをいつまでも 와스레떼유쿠 카나시미오 이츠마데모 잊어가는 슬픔을 언제까지나 思い返して 오모이 카에시테 되새기며 背負うことで戰えるの 세오우코토데 타타카에루노 짊어지는 것으로 싸울 수 있어 たとえ否定しかない誰かを 타토에 히테이시카나이 다레카오 비록 부정밖에 없는 누군가를 正義まで押し付ける客觀を 세이기마데 오시츠케루 캬쿠칸오 정의까지 강요하는 객관을 見逃しは出來ないけど 미노가시와 데키나이케도 못 본 채는 할 수 없지만 響かないから 히비카나이카라 울리지 않으니까 同調したって中身無くて 도오쵸시탓떼 나카미나쿠테 동조해도 알맹이가 없어서 正しさが正しくなれないほど 타다시사가 타다시쿠나레나이호도 옳음이 바르지 못하게 될 때까지 簡單に僕らを表せないように 칸탄니 보쿠라오 아라와세나이요오니 쉽게 우리를 표현할 수 없도록 お口直しを 오쿠치나오시오 입가심을 怖がることはもういかい 코와가루코토와 모오 이카이 무서워하는 건 이제 안돼 惑わされてくなら 마도와사레떼쿠나라 현혹되어 간다면 頭でっ價値 ずっとうんとくだいてもっと 아타마뎃카치 즛또 운토 쿠다이떼못또 논리만 내세우며 계속 부셔서 좀 더 亂してあげて 미다시떼 아게떼 어지럽혀 주고 腦みそ達止められない 操れない僕に 노우미소타치 토메라레나이 아야츠레나이 보쿠니 골치거리들을 멈출 수 없는, 다룰 수 없는 나에게 期待したいんだ 키타이시타인다 기대를 하고 싶어 切り刻まれ この皮膚にしたがうほど 키리 키자마레 코노 히후니 시타가우호도 잘게 썰려진 이 피부를 따를만큼 怖いよ 코와이요 무서워 何も感じない 苦しみを 探し求め 나니모 칸지나이 카나시미오 사가시모토메 아무런 느낌이 없이 괴로움을 찾아 헤매 我に歸ってく 와레니 카엣떼쿠 제정신으로 돌아와 ひたすら かみ締めた 恨みは 히타스라 카미시메타 우라미와 오로지 이를 악물었던 원망은 くだらんか? ううん 쿠다란카 으응 쓸데없는 건가? 아니야 助かれ… 타스카레 살아나... 怖がることを金輪際 코와가루코토오 콘린자이 무서워하는 것을 어디까지나 迷いに負けるなら 마요이니 마케루나라 미혹에 진다면 頭でっか血 ずっとうんとくだいてもっと 아타마뎃카치 즛또 운토 쿠다이테못또 논리만 내세우며 계속 부셔서 좀 더 亂してあげて 미다시테 아게떼 어지럽혀 주고 奇想天外止められない 操れない僕に 키소오텐가이 토메라레나이 아야츠레나이 보쿠니 기상천외를 멈출 수 없는, 다룰 수 없는 나에게 期待したいんだ 키타이시타인다 기대를 하고 싶어 切り刻まれ この皮膚にしたがうほど 키리키자마레 코노 히후니 시타가우호도 잘게 썰려진 이 피부를 따를수록 無敵になれた 무테키니 나레타 무적이 될 수 있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ZUTOMAYO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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