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느새 또 차가운 계절은 날 찾아와 그댈 보내야 했던 이 길에 홀로 남아 오늘이 또 지나면 그대 돌아올까 봐 멈춰버린 두 발이 조금도 가질 않아 나를 스치는 바람 그대의 향기가 어려 이젠 참기 힘든 그리움 어느새 눈물이 흘러 이게 사랑이구나 이게 사랑이었었구나 그대 없는 하루를 보내 여전히 나는 그 추억 속에 살아 아픈 계절이 가고 이게 사랑이었었다면 헤어짐의 많은 이유들 무덤덤히 그냥 지나칠 걸 우린 어떤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했을까 늦은 후회뿐인 아쉬움 그대를 그리워 본다 이게 사랑이구나 이게 사랑이었었구나 바보같이 그대를 보내 다신 볼 수 없어 아파하죠 나는 아픈 계절은 가고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그대 모습뿐인 거리에 무덤덤히 그댈 기다리죠 나는 유난히 고단했던 하루를 또 보내고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선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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